작년에 뽑은 국비 신입 4명정도가 이번달 마지막 한명을 끝으로 2년도 못채우고 전부 그만둬버림


나름 국비 신입 조건 치고 여건,복지도 좋은편이라 꾸준히 경력만 쌓으면 괜찮은데 적성 안맞는다고 다 그만둬버린


재밌는게 4명 모두 영업,출장,파견 잦은 일, 자영업하다 이직해온 20대후반30대초반이었는데


틈만나면 나가서 줄담배피우더니 오래앉아서 코드만 바라보는게 힘들었는듯


자영업하다 넘어온 형님은 옆동네라 차로 퇴근할때 태워줘서 친해졌었는데 다시 가게 오픈한다더라


이 일이 장벽이 낮긴한데 적성안맞아서 런하는 사람들이 99%인듯


그러니 맨날 사람이 부족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