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일부터 6개월 프로젝트 뜀


무얼 하는지 내가 맡은 롤은 뭔지 하나도 모름

팀장도 '나도 모르지~' 이러고함


몇 개월하는지도 오늘 물어보니까 대답해줬음



내가 집이 너무 멀어서 편도 거의 3시간 찍히니까 방을 구해준다함


강동인데 보증금 지원 못해주고 월 50만원 지원해준다함


그외에 일주일에 4만원에 식비지원이 끝

8시 출근 5시 퇴근이 원칙이지만

같은 업체가 하는 친한 사람 하는 말 들어보니까 야근도 잦음

거의 상수로 6시 퇴근인듯함 7~8시까지 한적도 매주 있음



집도 내가 구해야하고 보증금도 내가 내야함


내일 프로젝트 가기 어렵다고 하고 보증금 이런거 지원없이 가야된다고 억지부리면 퇴사박는게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