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de js 오픈 방에 가서 얘기하고 왔다.




00년생이라고 해서,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00년생이라고 했다.



근데 말하고 보니까.



내가 좋아하는 여자가 21살이거든?



그럼 2005년생이나 2004년생 아닌가?



작년에 헤어졌는데. 작년 1월 정도였던가? 그때 고등학교 다닌다고 방배 쪽에 왔었구,


내가 자위하는 걸 목격하고 반해버리고,



좋아한다고 3번 고백했는데 대답은 못 들었구,


어머니가 대신 이랬지?



"대답은 무슨 대답? 얘가 몇 살이라고 생각하고 그러는 거에요?"



그녀가 장모님 뒤쪽으로 숨으며 얼굴만 빼꼼 내밀며 나를 눈을 깜빡이면서 바라봤쥐.



"20초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화장도 하고 해서... "



장모님은 대답 못했쥐. 왜냐하면 20살이 맞았으니까? 막 고등학교 졸업하는 시기였으니까? 아니, 그 해에 졸업하던 시기였으니까? 고3이었으니까?




그 뒤로 썸 타는 기간이 있었쥐.




나 출근할 때 기다렸다는 듯이 교복 입고 등장하는 씬도 있었쥐.



그 눈빛.



난 못 잊는다.



그녀는 세상에서 제일 예뻤다.



백 퍼센트 내 여자가 맞았어.



어쨌든,



그럼 04년생이나 05년생이나 한단 말이쥐.



하아...



그녀가 자위하던 모습 다시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