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몇개 돌리고 이번주 정처기 준비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눈뜨니까 포지션 제의가 와있었음
물론 기분은 좋았는데 문제는 난 웹개발자 지망하고 있는데 제안준 회사는
웹이랑 상관없고 무슨 무전기 만들고 국방사업하는 회사임
내 기술 스택(스프링, 리액트)이랑 상관 없는 회사 같은데 이거 일단 가보는게 맞냐?
이력서 몇개 돌리고 이번주 정처기 준비 중이었는데 오늘 아침 눈뜨니까 포지션 제의가 와있었음
물론 기분은 좋았는데 문제는 난 웹개발자 지망하고 있는데 제안준 회사는
웹이랑 상관없고 무슨 무전기 만들고 국방사업하는 회사임
내 기술 스택(스프링, 리액트)이랑 상관 없는 회사 같은데 이거 일단 가보는게 맞냐?
그거 그냥 아무한데나 막 뿌리는거임
아 역시 그렇구나
웹 하고 싶은 이유가 있어?
그냥 지금까지 준비를 웹으로 했으니까 딱히 큰 꿈이 있다던가 그런건 아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