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지구의 궤도를 돌고 있는데,



가끔씩 2체 항성을 돌고 있는 혜성급의 인간도 존재하는 법이쥐.




천사와 조상님의 공덕을 통하여



참고, 견디며 인내해서 공부해 그 끝에 도달해 통달의 경지에 오르고 나니,



어느새 나는 의도하지 않게 유명인이 되었나 보네?



이제는 나만 보면 알엑스 알엑스 하는 거 보니,



내 회사가 점차 유명해지고 있는 거 같아. 껄껄껄.



근데 유명한 건 관심없는데.



괜히 이상한 사람들만 꼬일 거 같은 데 그거,



난 은둔 하면서 내 회사 키우고 그녀까지 찾아내는 방법 없나.



뭐 어쨌든 내 할 일 하면 되겠쥐.



오늘은 나서스로 탑 해야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