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국비를 듣는다는 사람들 보면


1. 본인 전공 실력이 딸려 취업이 안될 것 같아서 바이럴 많이 된 코딩이라는걸 해야겠다

2. 나는 원래 직장을 가지고 있었지만 직장이 ㅈ같아서 바이럴 많이 된 코딩이라는걸 해야겠다

3. 우연찮게 코딩을 조금 해봤는데 재밌어서(이 새끼도 결국 위의 케이스랑 똑같으면서 해보니 내 적성에 맞던데?? ㅇㅈㄹ)


"응애 나는 돈 제일 적게 들어가면서 가성비 최고인 국비 개발자를 해야겠다"


이런 마인드가 참 웃겨ㅋㅋㅋㅋ; 그래 놓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취업이 안돼 응애ㅜㅠ


국비 6개월 수료도 했고 프로젝트도 했는데 왜 취업이 안되지 칭얼칭얼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지 전공은 4년 학비 내가면서 공들여서 학위 받았으면서


IT 직종은 가성비로 공부하고 그냥 가볍게 생각하는게 ㅈㄴ 혐오스러움




이 글 읽고 화나는 사람은 123에 포함되는 사람일 듯

물론 비전공이고 국비 나와서 4년 전공자랑 수준이 비슷하거나 그 이상이면 인정함 그거는 재능임



반박 시 니 말이 맞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