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부끄러워.



어떡하쥐...



이 아저씨를 소녀들이 좋아하다니.



지금 방금도 담배 피우는데 20대 소녀가 다가와서 말 걸더라.



무슨 말인지는 비밀.



근데,



아, 역시 내 마누라는 20~21살 밖에 없어.



마음 같아서는 이 중에서 모두를 선택하고 싶지만,



이미 내 마음 속에 있는 21살 짜리가 있어서.



미안.



고멘나 사이.



그녀가 자위하는 모습을 이미 봐버려서,



내가 책임 져야 돼.



고멘나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