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취미가 직업되는 순간
과연 그걸 즐길수가 있을까?
결국 이 "게임"이라는건 어떤 마음상태에서
하냐가 재미의 중요 요소중 하나인데
게임개발자들이 게임을 하면
순수한 마음으로 접근이 되겠냐 이거임
사소한거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평가하고
분석내리려는 이 마음가짐 때문에
솔로게임은 더이상 즐길수가 없게됐음
과연 그걸 즐길수가 있을까?
결국 이 "게임"이라는건 어떤 마음상태에서
하냐가 재미의 중요 요소중 하나인데
게임개발자들이 게임을 하면
순수한 마음으로 접근이 되겠냐 이거임
사소한거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평가하고
분석내리려는 이 마음가짐 때문에
솔로게임은 더이상 즐길수가 없게됐음
직업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