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부분 30분쯤 재밌게 보다가 나이키 신발 밑창이 갑짜기 뜯어져서 그만 하고 집에 왔다.


저번에는 헬쓰장에서 <국제수사>를 30분 정도 봤다.


이건 좀 지루했다.


나는 수 년 전에 여성 경찰 소설, 영화, 시골 출신 형사가 거대기업 수사하는 소설, 영화 나오면 좋겠다는 글을 썼었다.


요즘에는 <수사반장> 리메이크에 시골 형사가 나온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