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소설, 영화 실마리: 연예인 스캔들 파파라치와 엔터테인먼트 회사 증권 투자 세력
수년 전에 썼던 것 다시 자세히 써본다.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연예인 스캔들을 이용해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나 언론사의 증권 투기를 하는 세력 이야기. 연예인과 주변 사람을 감시, 해킹하고 연예인의 연애나 결혼, 사교, 업무를 증권 투자 세력의 이익을 위해 조종하는 어두운 세력. 단순히 기업 뿐 아니라 세계 각국의 기업, 영리를 추구하는 언론, 아이티기업, 투자기관, 정보기관, 수사기관, 범죄조직 등과 유착되어 있다. 그러다가 돈을 벌기 위해 연예인을 희생시키고 연예인이 사고를 당해도 이런 세력은 돈을 더 버는 것을 반복한다. 연예인 가십을 즐기는 대중과 팬덤, 증권을 도박처럼 즐기는 대중, 선정적으로 돈을 버는 황색 미디어. 아마 이런 소설, 영화, 드라마 이미 많이 나와있을 것같은데 나는 본 적은 없다. 또 만들어도 흥행이 잘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