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급날에 한번에 100만원 지르고

어디가서 밥도 다내고 술도 사고

암튼 금전적으로 생색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특히 이름있는 회사 다니면

주변 특히 친척, 사촌들한테 연락옴
(물론 내가 그런건 아니고 내 동생이 sk하이닉스 다닐때 그랬음)

월급 딱 찍히면 모든 스트레스가 풀리고
내 안에 분노가 사그라듬

이 재미로 불구덩이 속에서 계속 헤엄치는 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