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남자 엉덩이에 내 ㄱㅊ가 비벼지는 상황을 극혐하기 때문에
남자를 향해 서있지는 않음
그냥 문이나 없으면 여자쪽으로 바라보고있지만
엉덩이를 뒤로빼고 손을 한 30센치정도
충분한 간격을 만들어서
부딪히지 않을만한 거리를 항상유지하거나 여유가 있으면대각선으로
비껴있거나 이런식인데
여자가 허리를 숙여서 뒤로 들이대는거 아닌이상
팔뚝부분으로 등이나 어께쯤을 충분히 밀어내 공간을 확보하기 때문에
서로 부딪힐 이유가 없음
딱히 여자에 비비는게 싫다기보다 ㅂㄱ하면 좆되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엉덩이를 들이대는건지 어쩌다 부딪히는건지
그런 여자들이 있는데
어떤애는 사람들이 내리고 타니까 빈공간이 생겨서 내가 다른쪽으로
이동했는데 우연인지뭔지 내가 이동한 위치에 따라와서
엉덩이가 내쪽을 향해있음 위치가 3번인가 바꼈는데 공교롭게도..
앞사람이 내린다던지 하면 앞사람 길열어주면서 엉덩이를 살짝 스치는것도 아니고 강하게 엉덩이로 누름 ㅇㅇ?
그러면 내가 뒷사람밀면서 뒤로빼고 이미 뒤로 빠진 상태인데
다시 어떻게 만남...
이여자가 고의였을까?
다른 여자는 사람들 우르르 내리는 역에서
솔직히 팔하나 거리정도 떨어져 있었는데
갑자기 자리피하면서 엉덩이 한가운데를 나한테 돌진시켜서
좀강하게 부딪히더니.. 살짝앞으로 튕겨나갔다가.
나도 당황해서 엉덩이 뒤로 빼서 엉거주춤한 사이
다리가 풀린것처럼 허리는 앞으로 숙이고
내 ㄱㅊ위로 엉덩이 들이대면서 주저앉음..
아무튼 주저않는 여자 일어나도록 어깨잡아 들어올리면서
여자가 스스로 일어나는데
한7~8초정도 내 xㅊ에 엉덩이를 기대다가..
사실 엉덩이라기엔 정 가운데긴 했는데..
근데 이게 우연한 사고로 일어날 수 있는일이냐?
다행히 ㅂㄱ는 안했다.
지하철에서 난 안전거리 유지하고 엉덩이도 살짝뒤로빼고
팔로도 적당간격 유지하는데 이상하게 ㄱㅊ에 엉덩이가 자주 부딪히는 이상한 여자 만난적있냐?
나는 ㅁㅂㄱ 기준으로는 그냥 평범하게 손가락 두개 정도 사이즈임
굵기(직경)4센치에 길이 10~11정도
부딪히는걸 여자가 느끼지 못할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함
니들도 이상한 여자들 지하철에서 가끔만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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