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 교류
1.1. 나한텐 상식인데 말이 안 통함
1.2. 시대에 따른 커리큘럼 자체의 차이. 혹은 비전공자
2. 친해지기
2.1. 문화/세대 차이
2.2. 공통 관심사 없음
2.3. 연차에 따른 열정 차이
2.4. 사회 경험 없음으로 선긋기도 쉽지 않음
2.5. 과거 군대 문화와의 괴리
여러 이유로 쉽지 않음...
옆 부서는 프로젝트 최신화 하면서 신입 대량으로 뽑았는데
신입들이 반란 일으킴 ㅇㅅㅇㅋㅋ
사족으로 기존 인력 10, 신입 100이었음
족간지나는 천재급 후임 하나 키워보고 싶은 꿈은 있는데
내 손을 거치면 하나 같이 성장을 못 하더라...
이거 내 탓 맞나 진지하게 고민 됨
나를 키워라 - dc App
반란 일으킨다는게 뭐임 단체로 업무 거부했음?
실력없고 버릇없는 신입이다 vs 신기술 모르는 틀딱이다 이런식으로 싸운다캄 ㅇㅅㅇㅋㅋ
나도 처음보는 구도라 놀랍기만 한데, 인구수 차이가 나다보니 경력에 따른 전통적인 위계가 안 서나봄
(39.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신입 수십명이 그런다고 생각하니 ㄹㅇ ㅈ같노
조금 다른이야기인데 문화세대차이관련해서 나는 88년생인데 나도 틀니찰 나이라 생각하지만... 69년생 우리꺼 영업해주신 외부업체사람이 있는데 이분이 나한테 자기는 "넵"이라고 대답하는게 이상했다고 그러더라고.. 나는 "넵"이라고 대답하는게 씩씩하고 적극적인 대답이라고 생각했는데... 걍 갑자기 생각남
그거 왜 그러냐면요......????음?~~~~~~~~~~~
실력없는데 버릇없으면 패 조져야지 연차만많고 실력없는데 꼰대소리하면 쳐맞아야함
둘다 주길놈들임
실력없는데 싸가지없으면 매장시켜라 팀장한테도 개기면 진짜 개조져야됨 실력없는데 연차만많고 개소리에 히스토리만 외우고 다닌놈은 진짜 이새끼도 주길새끼인데 걍 속으로만 욕해라 어차피 짤린다
너가 실력없거나 그새끼가 개꼴통이거나 둘중하나 둘다 자기객관화좀
신입 스펙 어케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