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술 교류
1.1. 나한텐 상식인데 말이 안 통함
1.2. 시대에 따른 커리큘럼 자체의 차이. 혹은 비전공자

2. 친해지기
2.1. 문화/세대 차이
2.2. 공통 관심사 없음
2.3. 연차에 따른 열정 차이
2.4. 사회 경험 없음으로 선긋기도 쉽지 않음
2.5. 과거 군대 문화와의 괴리


여러 이유로 쉽지 않음...


옆 부서는 프로젝트 최신화 하면서 신입 대량으로 뽑았는데

신입들이 반란 일으킴 ㅇㅅㅇㅋㅋ

사족으로 기존 인력 10, 신입 100이었음


족간지나는 천재급 후임 하나 키워보고 싶은 꿈은 있는데

내 손을 거치면 하나 같이 성장을 못 하더라...

이거 내 탓 맞나 진지하게 고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