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데코레이터 지원이 안돼서 nest.js 못 돌렸는데 저번에 지원되나는 거 듣고


돌려보니까 잘 됨


노드 모듈러스 날리고 bun install 해보니까 설치도 빠르고 뭐 호환 안되는 것도 없고...


난 이제 로컬에서 개발할 때는 전부 bun으로 돌림...


뭐 특별히 다른 활용도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npm 대신 쓰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