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bbc.com/korean/news-47987492 MBTI도 융심리학 보고 비전문가가 만든 것입니다. 저는 20년쯤 전부터 MBTI가 확산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일기에 관련 영화도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고 MBTI 동호회 활동도 했습니다. 도올 김용옥도 프로이트보다 융이 더 설득력있다고 높이 봤습니다. 융심리학은 아시아 문화와도 비슷한 면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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