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특유의 프로그래머 블로그글 쓸 때 나오는, 언뜻 보면 가식적인(?) 것처럼 보이는 유쾌함
이건 원래 성격이 그런거임? 아니면 본인 취업 포폴이나 네트워킹 위해서 쓰는 가면인거임??
진짜 가끔 개발자 커뮤나 글 쓰는거 보면 알 수 없는 가식감에서 찾아오는 불쾌감이 있는데 이거 나만 그런거임?
:))))  (뒤집힌 미소) (합장)<---- 이런거 남발하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