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다단계 사기이니 어쩌니 하는 얘들은 봐라.



아가들아.



나는 니들이 IT 투자 할 때 내가 뭐하고 뭐라고 하고 있었는지 아냐?




나는 하지 말라구.



그런 거 아니잖아. 읽어보면 그런 거 아니잖아. 하고 말해 왔던 사람이야.



그런데 니들은 반대로 나를 비웃으며 놀렸잖아. 그 덕분에 나는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해서 '신의 영역'에 발을 들여놓았따구?



니들한테 감사할 일이지만, 감사하지는 않아.



왜냐하면 나는 비웃음을 제공해줌으로써 '서비스'를 제공해줬는데,



니들은 나한테 돈 한 푼도 안 줬잖아?



그러니까 니들은 나를 착쥐하고 나는 그 착쥐로 '공부'를 해서 '진짜'가 되었을 뿐인 거지.




그리고 그 결과 나는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 생각을 가지게 된 거야.




니들 처럼 사기치면서 돈 벌 생각이 아니라,



정당한 생태계를 구성해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내고 있는 거라구?




근데 왜 나한테 IT 다단계 사기라느니, 그런 말을 하고 있니?




그건 돈 처먹은 새키들 한테 가서 말하는 거구,



왜 그걸 나한테 말하는 거냐구.



이해가 안 되넹.



껄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