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릴때 프로그래밍에 대해 관심은 많았었는데 
아무리 봐도 뭐가 뭔지 잘 모르겠더라 

그러다가 도서관에 갔다가 책을 하나 봤는데 
그 자리에서 처음으로 프로그래밍이 뭔지를 알게됨 

그 이전에는 아무리 책보고
따라해도 도대체 이게 뭐하는건지를 모르겠더라고

그래서 나중에 다시 그 도서관에 가서 그 책을 봤는데
정말 이해하기 쉽고 파악하기 쉽게 책을 써놨더라

그래서 느낀게 아. 어떤 사안이든 누가 설명하고 
누가 이해시키느냐에 따라서 차이가 나는구나 싶더라 




이후로 내가 접근한 방식은 최대한 알기 쉽게 
설명하는 책을 찾아다니는거였음 

보통 이게 어디서 차이가 나냐면 
그 내용을 설명하는 사람은 
자기가 '잘아는' 내용을 설명하는건데
문제는 자기가 '잘아는' 사람의 입장이라서
'잘모르는' 사람 입장을 이해 못함 

그래서 해당 사안을 최대한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한 케이스를 찾아다니는게 생각보다 중요함 

그걸로 이 기본 뼈대 체계를 머릿속에 세우고 나면
나머지는 살 붙이기, 재반복학습만 하다보면
어느새 자기도 모르게 머릿속에 다 들어와있음 



한줄요약 : 일타강사를 잘 찾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