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넘어서 선택한 길임에도 나는 이 길이 맞지 않는것 같다 라며 포기하고 다른 길을 걷는 친구들이 많음?? 아니면 대학졸업하고 프론트, 백엔드 좀 하다가 나는 더 높은곳에는 못가겠다 깨닫고 그만두거나.. 지능의 한계로 포기하는 친구들 많냐?! - dc official App
지능은 아니고 적성 안 맞는 사람 많지
사람마다 잘 하는게 다르니 장점을 찾아야..
대학 모든 전공 중 자퇴율 1위가 컴공. 근데 비전공자들이 달려드는 모순 그 자체
뭐 얼마나 대단한일 한다고 ㅋㅋ
대단한일 할줄알고 입학했다가 나가는애들도 꽤됨
포인터 같은 개념 죽어도 이해 못한다? 접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