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 앱 조금 커스터마이징해서 고객사에 배포하는데, 고객사 윈도우 PC에서 위험한 앱이라고 차단되고, 추가 옵션 눌러서 위험하지만 실행한다고 눌러야지 실행이 됩니다.
오픈소스 기존 깃헙에서 배포된 앱은 그냥 실행됩니다...
저희가 바꾼 건 그냥 앱 내에 있는 로고 이미지랑 앱 이름(이름을 저희 회사 회사명 + a로 바꿈)밖에 없습니다. ㅠㅠ
다른 기능이랑 모든 코드는 똑같은데 마소 이 앙증맞은 십색기들이 뭐가 위험하다고 하는 걸까요..
물론 고객사한테 일단 추가 옵션 누르고 실행하라고 안내하기는 하는데, 고객사 입장에서 좀 꺼림칙하게 생각하고 있어서요...(고객사 입장에서는 내부에 뭔 코드가 심어져있는지 모르니까...)
우리가 빌드할 때 뭔 심사같은 걸 받아야 하는 건가요? 무슨 과정이 필요한 건지...
서명 달거나 서명 달고 윈도우 스토어에 올리면 해결됨. 오픈소스 오쏘들이 그지새끼마냥 그걸 안해서 그럼
공인인증된걸로 프로그램을 서명하거나 못해도 자기 키파일로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