듭니다.


까놓고 말해서,


이직하면 연봉 반토막나도 이상하지 않습니다.


제가 회사에 가져다주는 가치와, 제가 회사로부터 받는 금전적 보상 사이의 괴리감 때문에,


매일 밤 잠들기 전에 불안이 엄습해옵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