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뜨랑스 모델 한기솔분]


햐~ 난 진짜 한국인이 취향인가봐.. 외국인은 저런 맵시 안나오더라고..

출장 다니면서 러시아 미녀(스칼렛 요한슨 닮음) 봤는데도 이런 경우는 그냥 아름다운 동물? 감상한 느낌만 들었지

한국 여자들처럼 사랑스럽다는 감정은 안올라오더라




다름 아니고 이쁘고 젊은 동남아녀랑 국결해서 살믄 된다고 가스라이팅 하는 병신들 많은데 돌아봐라

살면서 국결한 가정이 화목한거 봤냐?


물론 화목한 가정 많지 단, 결혼을 목적으로 만난게 아니라 대부분 그냥 그나라 가서 일하고 평상적으로 행동 하다가

그 나라 이성이랑 눈 맞아서 연애도 알콩달콩 하고, 그러다가 언어 다르고 문화 다르고 이런 것들을 사랑으로 다 덮어줄 수 있다.


이것 까지 되고 나서 결혼한 사람들이라서 행복한 가정 꾸리고 사는게 되는거지



한국에서도 병신 찐따같은 새끼가 돈주고 개도국 여자 수입해서 만나면 그게 행복 할거같냐?

개도국년은 개도국년 나름대로 돈도 못벌고 못생긴 한국 남편 ㅈ같고, 한국 남편은 사랑없고 말도 안통하는 외국 마누라 ㅈ같고

그냥 같이 ㅈ되는거야


돈주고 한녀랑 결혼중매 맺는거랑 도데체 뭐가 다른거냐?



요약

돈주고 사랑없이 하는 국결은 외국산 스탑럴커 당하는 것 과 다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