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팅만 하면서 밈이나 분위기만 보는 사람인데 너무 갤러리가 이상해서 글 써본다.
자꾸 이상한 사상과 신념에 잡혀 뻘글을 하루에 몇개씩 쓰는 인구들이 조금있는 것 같다.
필자가 예측해보건데 일반적인 프론트, 백 서비스 개발, React, Spring 등 각종 진영에서 개발자 풀이 넓고 메이저한 것들은 모두 폄하하고
매우 소수 특정 도메인에서도 선뜻 도입하지 않는 로우레벨, 비주류 언어들만 찬양하고 해당 부분들에 얄팍한 기초개념들을 남발하면서
남들이 "안해서" 가 아니라 "못해서"라고 착각한 채로 혼자만이 해당 지식의 선두주자이며, 궤를 달리하는 깨어있는 엔지니어인 냥 평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글을 너무 써댄다.
과연 현업에 있긴 한건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밤낮없이 글들이 너무 많이 올라온다.
최근에는 RxFramework관련한 글이 OKKY와 프갤에 너무 도배가 되어서 이게 뭘까하고 쭉 찾아봤는데.. 일단 공식문서나 각종 설명을 보면 이게 무슨 서비스인지, 어떤 사용처에서 어떤 이펙트를 줄지 도저히 종잡을수가 없고, 심지어 웹 또한 각종 스타일링 라이브러리들 어떻게든 긁어와서 바득바득 만든 것 같다..
나름 사업자, 한 하이테크 유료 솔루션 기업을 운영하는 CEO처럼 보이기 위하여..아니 자신이 그런 사람이라고 자신을 속이기 위하여 이용약관... 사업자 등록.. 다 하고 뭐 Rust로 작성되었니 마니 하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Rust로 어떤 솔루션 로직을 작성했을리가 없다.
성급한 일반화일 수 있지만, 어떤 이에게 자신의 지식을 설명하고 소개하는 단순한 작문실력과 표현능력에서부터 지능이 보이고, Rust로 그런 작업이 가능할 사람이면 프로젝트의 완성도나 파급력이 이리 작디작아 무의미한 도배글만이 최후방안일리가 없다. 개인적인 경험으로 필자는 최근에 사내 초음파 기기 데이터 벌크를 안드로이드 AP 리소스만으로 연산하는 프로젝트를 리드 했었는데, OpenCV로직들로 처리한다고 자바로 개발 했다가 병목이 너무 생겨 jni - Rust로 병목해결하는 프로젝트 도입해본다고 아주 잠깐 Rust를 맛보았을 때 .... 진짜 ... 정말 너무 힘들더라.
업력도 몇년 되고 어지간한 언어와 프레임워크에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안했는데 Rust는 너무 큰 압박이었다. 컴파일러와 각종 도구들이 코드를 안전하고 빠르게 만든다.
그건 그냥 사람의 두뇌가 GC가 되는 과정을 인도해주는 교도관들이다 그냥.
글이 조금 벗어난 것 같은데, 프갤사람들 중 나와 같은 생각이 드는 사람들이 있다면 제발 한마디씩이라도 해줬으면 좋겠다. 이 아이들은 꽤 아프고 상처가 있을거다.
다들 먹금해버리고 무시하는데.. 자신들이 하는 망상과 거짓들이 문제가 되고, 본인들의 현실이 얼마나 처참한지 자각하지 못한 채 모두가 묵인하면 끝도 없이 반복하고 더 썩어간다. 너희들이 더 나쁘다.
다들 현생을 살자 똥글 싸지르고 망상과 환상속에서 유능한 엔지니어인냥 살고있는 몇 이들아..
rx는 뭐 관심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다른 하나는 그냥 말이 안통해..
한마디씩 하는 사람이 없었겠니 그냥 정신병자들이라 한마디도 안 통하니까 먹금하는거지
왜 rust를 쓰냐 golang써라 더 편하다. - dc App
둘이 용도가 다른거지 뭔... - dc App
말 안통함 일침하면 못알아먹고 엉뜡한 주장으로 시비나 터는 애들한테 뭘 가대함?
갤러리에 애정이 없기때문에 뻘글에 시간을 1초라도 쓰고싶지 않아서 그냥 차단하는쪽으로 행동함
꼭 가치를 창출해야하는가? 스스로 무언가를 즐기다 가는것이 진정한 인생이다.
하루종일 커뮤니티에 상주하는 앰생들 하루종일 관찰하면서 분석하는 글 싸는 앰생 너랑 걔네들이랑 다를거 없어
rust는 c++하던사람이면 금방 익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