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이란게 있는줄도 몰랐음..( 진작 알면 했지..)
국비로 노력해서 전기기사 따고 선까는 일 한다..
개 줫같음 출장 출장 출장에 사다리는 어찌나 무겁고
노총각 되고싶으면 전기해라 출장가면 아재들이랑 술만마신다
나도 코딩이나 할껄…ㅅㅂ.. ㅈㄴ 후회된다
개발자들 시원한 사무실에서 커피 쪽쪽빨며 챗gpt키고 일하는거
ㅈㄴ 부럽다
국비로 노력해서 전기기사 따고 선까는 일 한다..
개 줫같음 출장 출장 출장에 사다리는 어찌나 무겁고
노총각 되고싶으면 전기해라 출장가면 아재들이랑 술만마신다
나도 코딩이나 할껄…ㅅㅂ.. ㅈㄴ 후회된다
개발자들 시원한 사무실에서 커피 쪽쪽빨며 챗gpt키고 일하는거
ㅈㄴ 부럽다
군대에서 전기외주 부르고 1인당 하루 45만원 준거 생각나네 타대대 부사관들이 대대 시설반사람들 꼽 존나 주던데 ㅋㅋ
전기에 선 까는 일만 있는게 아니라 선 까는 일, 건물 시설팀 들어가서 꿀빠는일, 전기 인증 내주는 일(사무직) 등 다양하다 혼자 전기 꿀빨려고 연막치지마라
미안하다 사실 연막이다 사실 선 1시간 깔고 나머지 폰게임한다
난 시다까지만 해봤지만 대충 돌아가는건 봐서 알지....... 무거운거 드는것도 없고(밑사람만 가끔 듬) 기술력 다 인정 받을 수 있고
사실이다.. 짬낮우면 시키는것도 없고 그냥 시간 농땡이 까가가 작업 끝나면 선 말고 집간다
걍 노가다잖아. 나도 현장 관리자로 일했는데 돈은 괜찮은데 진짜 결혼 못할 것 같더라. 출장을 떠나서 너무 외지다. 아파트 하나 없고 쿠팡, 프렌차이즈 없는 곳에가서 공무담당했었다. 진짜 일할때가 차라리 좋다고 생각할 정도로 쉬는 날 정신병 걸리겠더라. 주변 할머니, 할배 뿐이고 또래는 없다. 명소 찾는 것도 한 두번이지 3개월만 넘어가면 질린다. 집이 대구라 왕복8시간 걸리더라. 토요일 작업 격주라 집가는 것도 일이었다. 그래서 안가게 되고 할 거라고는 컴퓨터 뿐이고 게임도 잘안하고 술도 잘안해서 운동만 존나 하게 되더라. 진짜 일이 빡센걸 떠나서 삶이 없다. 돈 적게 받더라도 지방이라도 광역시면 ok 그냥 생산직이 낫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