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507204242972
“이렇게 무너질 줄이야” 점유율 고작 3%…국민 포털 처참한 ‘몰락’[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우리 대학땐 네이버보다 다음을 더 많이 했는데” 점유율 4%대도 무너졌다. 한때 포털 시장의 최강자였던 다음(Daum)이 속절없이 추락하고 있다. 생존 위기로까지 몰리고 있다. 국내 검색 시장 점유율 4%대도 결국 무너졌다. 다음을 찾는 사람이 계속 줄어들면서 포털이라는 존재감이 미미해 지고 있다. 7일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4v.daum.net전에도 적었지만 나는 23년쯤 전엔가 일기에 궁금한 것을 물어보고 답하는 인터넷 서비스가 나오면 좋겠다고 썼었다.
그 후 디비딕이란 서비스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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