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40507205714315
언론사 뷰<앵커> 얼마 전 중국 회사가 만든 전기차가, 화물차와 부딪혀서 불이 났는데 차 문이 열리지 않아서, 차에 타고 있던 3명이 숨졌습니다. 사고 이후, 12일 만에 전기차 회사가 해명을 내놨는데, 그게 오히려 논란을 더 키우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베이징에서 정영태 특파원이 전해왔습니다. <기자> 중국 전기차 브랜드 아이토의 신형 SUV M7이 고속도로에v.daum.net자동차가 자동화되면서 감옥으로 변하고 있다.
차 내 컴퓨터로 도청, 도시, 위치 사찰, 자동운전과 사고 책임, 자동문 등을 작동하는 소프트웨어가 독점소스기 때문에 관계 당국이나 사기업이 원하면 승객을 가두고 원치 않은 곳으로 보내거나 사고를 나게 하거나 사망하게 만들 수도 있다.
독재정권이나 수사당국, 독과점 기업이 차에 탄 반체제 인사의 인권과 생명을 침해할 수도 있다.
윤석열의 오랜 친구도 테슬라 차 문이 안 열려서 사망했다.
참고: 애니메이숀 영화 <토이 스토리> 주연인 짝눈 포키 편에 자동차 감금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는데 아직 못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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