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있어서 가보면 하청파견들 나와서
쏼라쏼라 얘기하는데 으레 샤우팅 쳐먹습니다
회의가 하청파견들 갈굼당하는게 30퍼인거 같아요
그나마 갈굼 샤이팅 먹고 그냥 넘기면 다행인데
하청파견들이 아.. 그게 아니고!! 말 짜르면서
끼어들기 시작하면 존나 귀찮아 지는듯요
회의 빨리 끝내고 다른 일 하고싶은데
이어폰 낀거에서 샤우팅 울려퍼지면
귀 멍멍해지고 아 좀 그냥 예 예 하고 넘어가지
그러게 처음부터 잘 좀 하지 짜증이 납니다
회의만 하루 4시간씩인데 빡시네요
낮에는 하청업체더러 리뷰는 하고 보내는겁니까?
하는거 보니 안하는거 같은데???? 이러고
지금 회의는 파견더러 장황해!! 수십페이지라니
여기가 무슨 공부회인줄 알아!!! 샤우팅 나고
회의 노잼입니다
블랙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