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녹음해놓고 다시 듣는 경우가 많은데
제 목소리가 녹음되어있는걸 듣고는 합니다

평소 제가 아는 제 목소리랑 낯선데
일어를 굉장히 잘하더라구요

스스로 일어를 말할 때는 목소리도
일어도 찐따같이 들리는데
녹음본 들어보면 유창하고 잘하더군요

원래 스스로의 목소리 별로 안좋아해서 안듣는데
사수가 리더는 팀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파악해야 한다며 회의 듣는걸 연습하래서
녹음본 듣고는 하는데 스스로에게 감탄하네요

뭔가 일어에 자신감이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