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있음
엄마가 쇼핑하느라 잠깐 정신 팔린틈에
요람에서 사랑스럽게 놓여져있는 아가 볼따구 주욱~
하고
>꾸집<
킥킥
조카 볼따꾸 수도 없이 꾸집꾸집 했지 볼뽀뽀도 쪼옥
헐 헐헐헐
너무 기엽겠다. 꾸집꾸집!
조카 볼따꾸 수도 없이 꾸집꾸집 했지 볼뽀뽀도 쪼옥
헐 헐헐헐
너무 기엽겠다. 꾸집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