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우유 가져다 놓은 사이에 계산을 해주셨는데, 제가 저 스스로를 믿지 못해서, 목소리를 올렸는데,
이건 제 습관의 문제인데, 한동안 안 가야겠습니다.
빵사고 싶었지만, 안사고 우유를 택한건데,
여자 직원님 죄송합니다.
화 풀어주셨으면 합니다.
언젠가 몇년후에 보시든 몇 달 후에 보시든 몇 일후에 보시든, 제 마음을 이해해달라고 하지 않습니다..
어머니께서 혼나셨을거라고 하나 보내요...,
죄송합니다.
복잡한 이마트 결제 에서 모든것을 제가 다 해야한다는 책임감 때문인데,
전 집에서 이제 코딩하고 포켓몬 하는 인생이고 프갤 하고 카페 하고 하는 인생인데,
가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들어가고,
지금 당장 급한거는 방 정리인데,
진짜 다시는 안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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