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를 많이 내면 패배자라고 생각하더라구요?
면접을 많이 가도 실패자라고 생각하고
이력서 3장 이상 넘어가면 병신이라 무시하더군요

저는 개인적으로 1위기업부터 순서대로 넣어서
기본 이력서 100~300개씩 씁니다

저는 판단은 채용담당자가 하는거지
구직자가 하는게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뭐 이력서 돈드는거 아니잖아요
전 그래서 위에서부터 순서대로 넣어요

떨어지면 아 떨어졌나보다 하고 다른데
또 넣어요 떨어지면 또 다른데 넣구요

저는 그래서 이력서 몇장 썼는지 신경쓰고
남들 이력서 숫자 보고 손가락질 하는게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왜 그러는거죠?
한국에서는 그게 당연한가봐요?


또, 지잡대가 대기업에 이력서 넣고
면접 보고 대기업 가는것도 굉장히
부정적으로들 보는게 놀랍더군요

뭐 지잡대도 대기업 갈 수 있죠
인서울도 중소기업 갈 수 있는거구요

지잡대가 대기업 가면 한국사람들
굉장히 불쾌해하며 계속 최종학력인
지잡대 물고늘어지더라구요

그 사람이 경력이 10년 쌓여도 20년 쌓여도
그 10~20년전의 최종학력 계속 물어뜯더군요

지잡대라고 인생 밑바닥에서 살라는 법은 없는데
다들 왜그리들 최종학력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어요


또, 중소기업을 굉장히들 혐오하더라구요
저도 중소기업 다닌 적이 있는데 그닥..
그렇게까지 증오하고 혐오할 그런건가요?

한국인들은 중소기업을 가느니 계약직이나
하청, 용역파견직을 가던데 잘 모르겠어요

그런거 하느니 그냥 중소기업부터 커리어
착실히 쌓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배워서
중견기업 대기업 순으로 순차적으로
단계적으로 노리는게 낫지 않아요?

한국인들 보면 중소를 많이들 폄훼하며
하청, 계약직, 용역파견으로 대기업 가서
대기업의 일을 배우고, 대기업의 인맥을
쌓아야한다고들 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잘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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