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 '2023 국가별 인권보고서'는 한국의 광범위한 표현의 자유 제한 사례로 뉴스타파 인용보도에 대한 방심위 '과징금 부과'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방심위지부는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4월10일 한국의 총선 소식을 전하면서 한국의 미디어 검열 강화를 지적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