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졸업 직전에 답없어서 예전부터 하고 싶었던 개발 해보려고 등록함.

지금 1달 남기고 들어간
파이널 프로젝트인데

솔직히 나 포함 비전공자들은 사실상 전공자들(얘넨 국비 왜 듣는지 모르겟음)이 차력쇼하는거
옆에서 구경하면서 박수치는 조연 역할임...

정작 하라고 하면 못하는 애들이 태반이야
나도 그렇고

당연히 4년 과정을 6개월로 줄인거 감안해도 이정도일지는...

그냥 이렇게 하면 됩니다~ 하고 넘어갈 줄은 진짜 몰랐음


이론 설명도 날림이지만 그래도 듣고 이해 안되는거애서 막혀서 물어보면



책 구글 유튜브 찾아보란 소리나 하는데
수업땐 거기서 헛소리 적어놨다 버전 달라서 바꼈다 이런 소리 하고 있고

비슷한거? 예전에 만든 코드보면서 만들 순 있지
근데 새로운거 만들어 내라 하면 그냥 턱턱 막혀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모르겠으니까...

나름 하다보니까 재밌고 취향에 맞는거 같아서
그냥 진짜 제대로 배워보게 컴공으로 편입 알아보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