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이 그렇다.

지금 똥꼬충 인생.

항문 설사 나오고,

장 잘못 빗나갔으면, 항문이 아니라 뾰족한게 천공 까지 되어서, 피 철철 흘러서 사망하셔야 정상인데,

의사선생님이 빗겨갔다고,

그 와중에 독일어 소드 하고, 포켓몬 프랑스어 스칼렛 보물찾기 했다.

선생님들이... 아무튼 항문은 생각만큼 많이 나아서,

그리고, 지금 일을 안하는 이유는 마음의 여유가 없다.

국민취업지원제도 3번 타먹고, 교육인적자원부에서 국비 1번 타먹고,

기관 고용노동부 국기 3번 타먹고,

아무튼 너무 힘들었는데,

내 현실이 맘에 안든다.

자꾸 911 테러하고 나 자신이 싫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성기능도 하나님이 주신건데,

근데 어쨌든, 밖에 나가면 성별이 없어진다.

난 여자 남자 아무 반응 없다.

큰 어머니가 췌장염인데 걱정이다.

작은 고모부가 전립선염 앓으셔서 대학병원갔는데, 주치의가 3번 바뀌었다더라 하루~이틀동안.

지금은 잘 치료받고 계시다더라 내 방은 엄망 진창이고,

지금도 산처럼 쌓여있고,

파워랑 이어폰 이거 잡고 19금 보았다

난 미쳤다. 파워까지 분해했는데,

게다가 파워 랑 이불이랑 해서 강하게 충동자위....,

어찌하냐 죽을수도 없고,

그렇다고 살아야 하자니, 살아온 생이 아깝고, 죽고자 하는게 아니에요

난 살고 싶어요.

부모님(母)은 은빛 교구 65세 이 새싹반 예배겸 그거 가셨어요...

오후에 힐링코드 강원도 에 있는 교회 친구분 보내드린데요. 택배로...,

오늘 제가 일일히 케어하다가 어제 욕먹어서 이마트서,

그냥 나둘려고요...

이제 어머니 혼자하실 수 있겠죠...

여러번이 발견하시면 입마르고, 숨안쉬어지고,

그런분 침 흘리고 밖에서 밥 못 드시는 분, 중심을 못잡는 분 노인 계시면 너무 그래도 한번 봐주세요.


저희 엄마 주변 사람들이 도와주셔서 살았습니다.

다행히도 노트북은 마이크.카메라 빼고 전체적으로 잘 작동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