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크기는 300명 중소 분당에 잇슴


여러 팀 중에 우리 팀이 맡은 일은

자사서비스 리액트 네이티브로 개발하고 운용하는 일

이제 딱 30개월 됬음

연봉 4500 받고 사는데

공부 못해서 그냥 만족하고 살고 잇슴

장점은 무조건 칼퇴근 추가 근무시 연장근로수당 줘서

시스템 터지고 좆됬던 달에 한번에 480받아밧음

분위기는 서로 관심 없어서 회식도 1차하고 걍 집에가고

일 얘기아니면 사적인 얘긴 거의 안함

솔직하게 난 집에서 게임하는거 존나 좋아하고

대학시절에도 게임 쳐하고

그냥 집에서 놀다가

부모님 눈치줘서 앱 개발로 지원해서 간 케이스


개발일이 싫은건 아닌데 그렇다고 막 기쁨을 느끼는 것도 아님

그냥 유유자적 만족하고 삼

내 인생 이야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