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킨스 주장이 인간은 유전자를 전달하는 기계에 불과하다고 문화는 밈이라는 입장인데 도올은 우리 몸이 유전법칙 이외에도 자연과 기운을 소통하고 있기 때문에 유전법칙보다 범위가 넗다고 비판했습니다. 인간이나 생물은 무생물인 지구의 일부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유전자 근본주의의 한계는 현재 상황 그대로가 최선이라는 논리를 반박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면 이미 생존한 적자이니까요. 누군가를 차별을 해도 반박하기가 어렵습니다.
최근에 다행히 후천적인 것과 의지가 유전자를 바꾸기도 한다는 후성유전학이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뽑꾸뽑꾸?! - dc App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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