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rxwiki.nab.kr/rxwiki?subject=%ED%8C%90%EC%82%AC%EB%8F%84%20%EC%9D%B8%EC%A0%95%ED%95%9C%20%EB%AC%B4%EB%8A%A5%EB%A0%A5%ED%95%9C%20%EB%B2%95%EB%A6%AC%EC%A0%81%20%ED%95%B4%EC%84%9D&subIndex=902



일단 합계출산율 0.6가 나왔다는 건 인구수 자체가 대폭 감소한다는 의미잖아?



근데 이 숫자가 멀어보이겠지만,


나한테는 존나 가까이 와 있는 숫자이거든?



그러다보니 의사 인원 충당 2000명 하고 있는데,



나는 지금 있는 의사들도 외국 의사로 대체 시키고 있는 꼴 보고 있으면 의사도 필요 없을 거 같음?



그리고 판사 검사 변호사도 너무 많아.



한국에 자동차가 많은 것처럼,



필요 이상으로 막 넘쳐나고 있다니까?




비유를 하면 이런 거 아닐까?



전체 인구 100으로 가정하면,



변호사, 검사, 판사가 90퍼센트고



나머지 10퍼센트가 일반 국민인 거 같은 느낌?



너무 많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