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걸 만들어야 됨.
소개팅 앱이나 그런 건 여자 만나는데 목적이 있는데,
이런 곳에서 만난 여자를 어떻게 믿느냐는 문제도 있지?
애초에 소개팅 앱이라는 거 자체가 만드는 거 자체가 쉽지가 않아. 목적과 이용자 사이에 괴리도 크게 작용하게 될 텐데,
이거 보안하려고 하면,
지자체나, 공공기간에서 제작해야 될 텐데,
이런 곳에서 소개팅 앱을 만든다는 것도 모양새가 이상하거든?
그러하면 소개팅 앱 자체가 난이도가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다는 거야. 물론, 정상적인 소개팅앱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그렇다면 소개팅 앱은 가능성이 없는 거야.
그럼 뭘 만들어야 하는가?
현재 무너진 생태계들이 있잖아?
대표적인 게 커뮤니티야.
국내 커뮤니티는 조작성이 너무 심해.
누가 봐도 이거 의도적으로 어떤 세력이 장악해서 사회를 특정 방향으로 이끌고 있어.
근데 그 방향을 보면 합계출산율 0.6퍼센트로 떨어트린 거고,
고급인력들 해외로 내보내게 하고.
뭐 이런 짓을 하고 있단 말이지. 이건 이미 일어난 현상이기 때문에 뭐라 부인이나 부정을 못하는 거야.
그럼 우리가 봐야 하는 건 이 세력이 어떤 세력인가가- 아니라.
무너진 생태계를 복원하는 거쥐.
그랬을 때 정상화로 돌아오는 거고.
그랬을 때 자연스럽게 남녀 만남이 가져지면서,
떨어진 출산율이 올라가게 되는 거지.
간단하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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