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구 성욕부산물이
똘망똘망하게

자기두 번식할거라는듯이 똘망똘망 이쁘게 태어나면

요게 내 성욕부산물이구나 하면서

또 성욕을 위한 발버둥이 시작됐구나

하면서 사랑스럽구 꼴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