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점심은 안먹는데.. 오늘은 만두 한접시 먹고 나가서..


일일호프로 향했는데 말만 일일호프고 분위기는 시장바닥 한가운데더라


도저히 혼자서 테이블에 앉아서 맥주병깔 분위기가 아니라


쿠폰가지고 술말고 다른것만 먹었는데..


일단 에피타이저로 컵라면 하나 먹고..


본 식사로 들어가서 떡볶이 한 접시, 오뎅 한 그릇, 주먹밥 하나, 붕어빵으로 마무리..하고 나왔더니


평소 남산이던 배가 에베레스트만 해짐.


배가 너무 불러서 바로 자면 안댈거 같고


한 두시쯤 자야긋다..


그때까지...


달리자~ 프갤러들이여~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