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는건 자는거랑 똑같은데 안 깨는 것 입니다. 병에 걸리든지 하면 잠드는 과정은 고통스러울 수 있고요.

유학에서는 사후 세계는 없고 후손들이 평가할 뿐입니다. 후손들을 무서워하고 부끄럼 없이 살아야 합니다.
후손들이 나눠 쓸 환경을 돈 때문에 남획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