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좋아하는 여자가 없는데 성욕은 딥따 쎄구

이런말하면 뭐하는데

아주 가끔
버스에서 한명 발견한다던지

이런식이니까


이건 여자를 얻으려면 무조건 인연이 안닿아있어도 빼앗아야하고
남친이 있어도 빼앗아야한다

이렇게 생각하고

그래서 극한의 자기계발을 했음


여자들도 남의남자 뺏기 전략 선택하고

완전 성욕으로 무장하고 남자의 이성이나 윤리관을 무너뜨릴 생각하는 여성들 매장당하듯이...


근데 지금은 그 마인드아니니까 걱정 ㄴㄴ

사실 20대초반까지도 남의여자뺏을 생각이었고
그건 안되니까20대연애 포기하고

30대때

남의남자뺏기위해 솔로인 이쁜 몸매녀랑
결혼해서 아주 욕망의 세계를 찍을라그랬던건데


27살부터인가

갑자기 이상해...

이쁜여자 왤케 많지?


이거 씨발

걍 서울대가 존못들 집합소인거지?

사회나오니까 이쁜여자 너무 많아서

한 여자만 평생사랑할수 있을듯
진짜 너무이쁨

생얼솔직히 뭔가 친근하달까 수수하거든?
근데 꼴려

그리고 화장하면
찍소리도못하겠음 너무 이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