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리 디스콰이엇 이런 곳 등등 참고해보면
뭘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글과 뭘 만들었는데 이렇게 만들었다는 글 대게 차이점이
전자는 나 이렇게 만들고 있는 중 또는 만들거야 후자는 나 만들었어 프로덕트 구경오아 이런 느낌임
프갤러 1(1.230)2024-05-12 16:13
비트코인 지금 살까 말까
진척(nomites)2024-05-12 16:16
답글
단기적 전망은 그 누구도 못 맞춘다. 하지만 한가지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결국 정부는 계속해서 화폐를 풀 것이라는 거지. 결국 올라도 내려도 괜찮을 길을 갈 수 밖에 없는데, 크게 무리가 안 가는 양만큼 주기적으로 사는 것 뿐이지. 사서 오르면 오히려 너무 적게 샀는데 올라서 짜증난다고 느낄 만큼. 그러면 내려도 평단을 낮출 수 있어서 좋고 안 태우고 가도 뭐, 좀 아쉽긴 하지만 소량씩이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샀으면 노후에 의미있는 양을 지니게 되니까. 실물 금도 좋고. 뭔가 됐든 신용화폐에서 벗어나고 뭣보다 정부에게 내가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숨길 수 있어야 베스트다. 경기가 나빠질수록 포퓰리즘이 득세하고 미실현소득에 대한 잔혹한 과세정책이 실행될 것이다.
노럐(adbanner)2024-05-12 16:22
답글
정부로부터 내 재산을 숨기는 게 가능함? 가상화폐도 트래블 룰인지 뭔지 생긴 뒤로 다 추적되는 거 아닌가? 비트코인 트랜잭션은 그 특성 상 결국 추적하면 다 잡히게 돼 있잖아
진척(nomites)2024-05-12 16:25
답글
거래소에 가지고 있을 때와, 거래소에서 개인지갑으로 뺐더라도 빼고 한번도 움직이지 않았으면 숨길 수 없겠지. 그런데 개인지갑에 빼서 내 개인주소 에서 내 다른 개인 주소로 몇번 옮기면? 그게 내 주손지 다른 사람 주손지 정부는 모르지. 룸빵에서 팁을 코인으로 뿌렸다 하면 증명 불가능함. 한번 코인을 개인지갑에 소유했다면 남한테 전송해서 없어졌다고 해도 네가 소유한 걸로 추정한다 라고 한다면 모를까 그런 건 불가능하지. 진짜로 남한테 전송하고 땡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텐데
노럐(adbanner)2024-05-12 16:29
답글
근데 어찌됐든 현금화를 해야 비로소 써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현금화하려면 거래소를 거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
진척(nomites)2024-05-12 16:33
답글
상인들이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할 정도로 대중화가 된 세상이 오면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데, 이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일이고 안될 가능성도 크니까 없다고 쳐도 문제는 없음. 비트코인이 결국 화폐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자산에만 머물러서 쓸때는 결국 현금화를 해야 한다고 쳐도 소소한 금액 하나하나 잡는 게 아니라 큰 돈에 대해서만 잡을 뿐더러 뭣보다 그냥 개인간 만나서 거래하면 거래소 통할 필요도 없음. 지금 당장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오히려 팔 때 금액 그게 더 큼. 그만큼 정부에게 들키지 않고 자산을 보관할 방법을 찾는 사람이 많다 이거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프리미엄을 내고 구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진짜 거래소 가격 보다 더 비싸게 주고 사들이는 시장이 존재함.
노럐(adbanner)2024-05-12 16:38
답글
아마 고액탈세자나, 범죄자나, 프라이버시 공부하다가 미쳐버린 너드 컴공들이겠지. 뭐가 됐든 그건 내 알 바가 아닌 것이지. 나는 유리한 환율로 현금화를 했으니까
노럐(adbanner)2024-05-12 16:39
답글
흠 그럼 일단은 거래소에 조금씩 모아두는 걸로 충분할까?
진척(nomites)2024-05-12 16:40
답글
충분하다기보다는 최선일까?
진척(nomites)2024-05-12 16:40
답글
처음부터 해당 p2p로 따로 구하는 건 애초에 가격도 비싸니까 잠깐 소유했다는 사실 조차 숨겨야 할정도로 반정부적인 게 아니라면 거래소를 통해서 구하는 게 가장 상식적이겠지. 다만 트레이딩으로 수익내겠다는 게 아니라 결국 정부의 화폐살포에 대해 방어하겠다는 목적이면 사팔사팔을 안 할 것이고 뭣보다 화폐살포의 끝에는 시민들의 자산에 대한 사실상의 몰수정책이 반드시 따라올테니까(대통령령 6102호 참조) 꽤 모았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거래소에서 개인지갑으로 빼둬야 할테지. 그리고 나서 아까 말한 이유로 의미없는 전송 몇 번 해두고
커리어리 디스콰이엇 이런 곳 등등 참고해보면 뭘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글과 뭘 만들었는데 이렇게 만들었다는 글 대게 차이점이 전자는 나 이렇게 만들고 있는 중 또는 만들거야 후자는 나 만들었어 프로덕트 구경오아 이런 느낌임
비트코인 지금 살까 말까
단기적 전망은 그 누구도 못 맞춘다. 하지만 한가지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건 결국 정부는 계속해서 화폐를 풀 것이라는 거지. 결국 올라도 내려도 괜찮을 길을 갈 수 밖에 없는데, 크게 무리가 안 가는 양만큼 주기적으로 사는 것 뿐이지. 사서 오르면 오히려 너무 적게 샀는데 올라서 짜증난다고 느낄 만큼. 그러면 내려도 평단을 낮출 수 있어서 좋고 안 태우고 가도 뭐, 좀 아쉽긴 하지만 소량씩이지만 장기적으로 꾸준히 샀으면 노후에 의미있는 양을 지니게 되니까. 실물 금도 좋고. 뭔가 됐든 신용화폐에서 벗어나고 뭣보다 정부에게 내가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숨길 수 있어야 베스트다. 경기가 나빠질수록 포퓰리즘이 득세하고 미실현소득에 대한 잔혹한 과세정책이 실행될 것이다.
정부로부터 내 재산을 숨기는 게 가능함? 가상화폐도 트래블 룰인지 뭔지 생긴 뒤로 다 추적되는 거 아닌가? 비트코인 트랜잭션은 그 특성 상 결국 추적하면 다 잡히게 돼 있잖아
거래소에 가지고 있을 때와, 거래소에서 개인지갑으로 뺐더라도 빼고 한번도 움직이지 않았으면 숨길 수 없겠지. 그런데 개인지갑에 빼서 내 개인주소 에서 내 다른 개인 주소로 몇번 옮기면? 그게 내 주손지 다른 사람 주손지 정부는 모르지. 룸빵에서 팁을 코인으로 뿌렸다 하면 증명 불가능함. 한번 코인을 개인지갑에 소유했다면 남한테 전송해서 없어졌다고 해도 네가 소유한 걸로 추정한다 라고 한다면 모를까 그런 건 불가능하지. 진짜로 남한테 전송하고 땡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을텐데
근데 어찌됐든 현금화를 해야 비로소 써먹을 수 있는 거 아닌가? 그리고 현금화하려면 거래소를 거칠 수 밖에 없을 거 같은데
상인들이 비트코인으로 결제를 할 정도로 대중화가 된 세상이 오면 모든 문제가 사라지는데, 이건 될지 안될지 모르는 일이고 안될 가능성도 크니까 없다고 쳐도 문제는 없음. 비트코인이 결국 화폐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자산에만 머물러서 쓸때는 결국 현금화를 해야 한다고 쳐도 소소한 금액 하나하나 잡는 게 아니라 큰 돈에 대해서만 잡을 뿐더러 뭣보다 그냥 개인간 만나서 거래하면 거래소 통할 필요도 없음. 지금 당장도 일어나고 있는 일이고 오히려 팔 때 금액 그게 더 큼. 그만큼 정부에게 들키지 않고 자산을 보관할 방법을 찾는 사람이 많다 이거지. 무슨 이유로 그렇게 프리미엄을 내고 구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당장 현실적으로 진짜 거래소 가격 보다 더 비싸게 주고 사들이는 시장이 존재함.
아마 고액탈세자나, 범죄자나, 프라이버시 공부하다가 미쳐버린 너드 컴공들이겠지. 뭐가 됐든 그건 내 알 바가 아닌 것이지. 나는 유리한 환율로 현금화를 했으니까
흠 그럼 일단은 거래소에 조금씩 모아두는 걸로 충분할까?
충분하다기보다는 최선일까?
처음부터 해당 p2p로 따로 구하는 건 애초에 가격도 비싸니까 잠깐 소유했다는 사실 조차 숨겨야 할정도로 반정부적인 게 아니라면 거래소를 통해서 구하는 게 가장 상식적이겠지. 다만 트레이딩으로 수익내겠다는 게 아니라 결국 정부의 화폐살포에 대해 방어하겠다는 목적이면 사팔사팔을 안 할 것이고 뭣보다 화폐살포의 끝에는 시민들의 자산에 대한 사실상의 몰수정책이 반드시 따라올테니까(대통령령 6102호 참조) 꽤 모았다 싶으면 주기적으로 거래소에서 개인지갑으로 빼둬야 할테지. 그리고 나서 아까 말한 이유로 의미없는 전송 몇 번 해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