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 어갤러(121.134)김영철 대검찰청 반부패부 1과장이 장시호 씨의 '개인적 사건'에 대한 법률 조언을 해준 정황이 다수 드러났다. 검사가 자기 사건 관계인의 변호인 노릇까지 한 셈이다. 장 씨는 KPI뉴스에 "김 검사에게 물어봤고 대답해준 것이 맞다"고 시인했다. 검찰, ‘수사무마 청탁·뇌물수수’ 서초경찰서 경감 구속기소검찰에 따르면 권 경감은 다른 경찰관이 담당한 수사에 관해 편의를 제공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상장사 A사 관계자로부터 3321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권 경감은 이같은 명목으로 지난해 5∼12월 6차례에 걸쳐 3021만원을 수수하고 올해 2월 300만원을 추가로 건네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부장검사 하동우)는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뇌물)05.12 18:19:00삭제

글쓴 어갤러(121.134)전직 경찰관으로, 흥신소의 의뢰를 받고 여성들의 개인정보를 알아낸 뒤 건당 50만 원에 팔아넘겼습니다.




재임 당시 아파트 건설 시행사 대표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를 받는 박일호 전 밀양시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창원지법 형사5단독 이재원 부장판사는 지난 10일 오후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혐의를 받는 박 전 시장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혐의 사실에 다툼이 있고 핵심 증거인 전달자 진술의 신빙성에 대해 공판 절차에서 신중하게 판단할 필요가 있다”라고 밝히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박 전 시장은 재임 기간이던 지난 2018년 아파트 건설 시행사 대표로부터 사업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2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05.12 18:19:04삭제

글쓴 어갤러(121.134)돈봉투' 의원 7명 출석 요구 … 민주, '수사 기피 DNA' 끝까지 발동할까





동생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50대 남성 긴급 체포





형사 사칭해 女 7명 개인정보 빼낸 '전직 경찰'…"흥신소에 팔아"05.12 18:19:58삭제

글쓴 어갤러(121.134)권 전 대법관은 의혹을 부인했지만, 퇴임 두 달 뒤인 2020년 11월부터 10개월 동안 화천대유 고문으로 재직하며 1억 5천여만 원을 받은 사실이 추가로 밝혀졌습니다.


지난 2020년 이재명 당시 경기도지사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이 대법원에서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됐을 때 권 전 대법관이 캐스팅보트 역할을 했고, 당시 선고 전후로 김만배 씨가 권 전 대법관 사무실을 방문한 사실이 드러나며 재판 거래 의혹까지 불거졌습니다.


하지만, 2021년 11월 한 차례 소환조사 뒤, 권 전 대법관 수사는 별다른 진척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검찰이 최근 권 전 대법관이 화천대유 고문 시절, 변호사 등록을 하지 않고 법률 자문을 해 변호사법을 위반한 상황이 담긴 녹취를 확보한 걸로 확인됐습니다.



전주지검은 다혜씨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