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훈 부대변인 브리핑] 게임업계 7번째, 넷마블 노조 설립을 축하합니다 / 게임 내 5.18민중항쟁 모욕,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나랴
■ 7일, 넷마블의 계열사 전체를 아우르는 넷마블 지회가 출범했다. 2018년 넥슨을 시작으로 게임 업계에 7번째로 생긴 노동조합이다. 넷마블 노조 앞에는 다른 게임업계 노동자들처럼 자회사에 대한 차별과 구조조정의 위협이 놓여있다. 넥슨 노조를 시작으로 넷마블까지 게임업계 노동조합들이 모든 자회사 노동자들과 함께 투쟁하는 것에 경의를 표한다.
■ 게임 내에서 5.18민중항쟁의 북한군 개입설을 기정사실화 한 게임이 부산의 초등학생에 의해 밝혀졌다. 심지어 제보자를 모욕하는 2차 가해 게임까지 만들어져 유포되는 충격적인 일도 벌어졌다. 아니 땐 굴뚝에 연기날 수 없다. 정부와 여당의 역사왜곡 시도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게임에까지 5.18에 대한 왜곡된 인식이 퍼지게 만들고 있다.
진보당 부대변인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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