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지 아냐?


이 나라는 역사도 왜국 너무 심해.


어느나라나 어느정도는 있는 거지만,

이나라는 스스로에게 해가 될정도로 왜곡을 함.


사실을 받아들이고 어리석은 거는 어리석었다고 인정을 해야 개선 및 발전을 할건데,

어리석음을 자신들의 정신승리를 위해서 훌륭한 것으로 바꿈


내가 오늘 다시 깨달은건 


나는 이성을 가진 인간이자 지성인으로서 이 나라의 존재를 용납하기가 힘들다.


나의 적은 한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