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하는 얘들이 메일 보냄



읽어보니 페이스북에 실명과 프로필 사진 등을 등록했으면서 미국에 거주하는 사람이어야 함.




그래서 나는 페이스북을 본 받아,



내 RxStore에는 실명과 프로필 사진을 공개, 비공개 여부는 전적으로 이용자에게 있다는 조항을 넣어야겠음.






그리고 주의 문구도 넣어놔야지.



* 모든 데이터는 암호화 되어 관리됩니다. 실명은 소비자에게 신뢰를 줄 수 있지만, 악용의 우려가 있음으로 실명은 비공개로 처리하되 닉네임을 공개로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같은 문구면 좋을 듯?



이번에 대법원에서 개인정보유출로 법원 데이터 날라갔다며?



이거 보나마나 저번에 내린 판결문들이 죄다 실적 올리기 위해 잘못된 판결문을 내린 거라서,


북한 소행이라며 둘러대면서 지난 데이터들 다 삭제한 걸로 봐야 할 듯.



지난 정권은 대국민 탄압시스템이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