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 쥐피티 한테 테트리스 코드 짜달라고 해봐




제법 괜찮게 코드 뽑아내더라?




물론 작동은 안 됨.



내가 봐서 어느 부분 수정해야 되는지 봐줘야 하긴 함.




근데 그런 식으로 할 거면 그냥 내가 처음부터 짜는 게 더 나을 거 같기도함.




그래서 보조용이라면 충분하다는 생각은 듬.




고로 이 뜻은,



프로그래머 한 사람의 가치가 


예전에는 10댓명을 해냈다면,



챗 쥐피티의 발전으로


100명 몫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뜻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