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 자바백엔드 국비충이다.


당연히 국비라 CS, 이런거 모른다. 따위 안배웠고 자바 파이썬 SQL만 배웠다.(시험범위 교집합 기준)

수료하고 SQLD+ 정처기 + SQLD + 리눅스 마스터 2급 다 땄는데


1. 벼락치기 하니까 금방 따는데 이딴게 쓸모가 있나 싶다.


정처기 필기 + 실기 : 각각 75, 70점(실기는 가채점)

SQLD + 리눅스 마스터 2급(같은 날 시험 봄) : 대충 각각 80, 70점


이거 다 따는데 실제 공부한 날은 20일 내외임. 시험 5일전부터 공부함. 이마저도 알바 병행하면서 했음. 대신 시험전날은 최소 15시간씩 공부하고 함

당연히 없는거보단 있는게 나을텐데 이런 시험이 변별력이 있고 이걸 우대해줌...? 


따고나니까 적을거 생겨서 좋긴한데 ㄹㅇ 의문임. 이게 쓸모가 있냐?


2. 정처기 장수생이야 워낙 유명하고, SQLD나 리눅스도 구글링해보면 3수 4수 흔하더라. 

그리고 적으면 2주, 많으면 한달 공부했다 하는데... 이거 진짜냐? 

그냥 블로그 보는 사람한테 '나는 노력형 인재에요' 성실성 어필하는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