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를 지휘해왔다. 송 지검장과 함께 2022년 5월 임명됐지만 한창 수사를 진행하는 상황에서 교체된 것이다. 4차장 산하 부장검사들이 아직 자리를 지키고 있으나 후임자 차장 인사가 아직 없는 상황이다.
지검장 등 7명이 한꺼번에 사표를 냈다.
대검찰청 반부패부장만 유임됐다. 이 총장으로서는 손 발이 다 잘린 셈이다. 이 총장은 이날 1박 2일 일정으로 춘천지검 영월지청과 원주지청 검사들 격려방문차 강원도로 출장을 가 자리를 비웠다.
법무부 검찰과장, 기획조정실장, 검찰국장을 역임한 인사통이다. 국정농단 사태 직후 대검 차장검사로 재직하면서 김수남 검찰총장 사직 후 총장 직무를 대행하기도 했다.
또 다른 대검 간부 출신 변호사는 "총장더러 나가라는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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